[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립정원문화원, 전라북도·전주시가 공동주관하는 '2026 코리아가든쇼(전주)'에서 전시할 정원작품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6 코리아가든쇼(전주)'의 주제는 '기후재난 시대, 회복의 한국정원'으로 오는 5월 8일부터 12일까지 전주 덕진공원에서 펼쳐진다.
![코리아가든쇼 [사진=산림청 ]](https://image.inews24.com/v1/37d53fa8fbb0b6.jpg)
모집 자격은 정원 조성이 가능한 정원 전문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모집 규모는 총 5개소로 개소당 120㎡ 규모이다. 2026 코리아가든쇼(전주)가 종료된 이후에는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코리아가든쇼 (www.koreagardenshow.com),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www.koagi.or.kr), 전주시청(www.jeonju.go.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동길 국립정원문화원장은 "다양한 유형의 정원을 발굴해 K-가든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국립정원문화원에서 운영하는 코리아가든쇼에 우수한 정원디자이너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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