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현역가왕-가희(일본편)'가 29일 첫 방송을 확정한 가운데 일본 BS 후지와 후지TV에서 송출된다.
'현역가왕-가희(일본편)'는 한국에서 높은 화제성과 시청률을 기록 중인 '현역가왕'의 크레아 스튜디오에서 직접 제작에 나선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남자 편에 이어 진행되는 여자 편이다. 강남이 단독 MC를 맡는다.
![현역가왕-가희(일본편) [사진=MBN]](https://image.inews24.com/v1/e166b90f4aca81.jpg)
'현역가왕-가희(일본편)'에서 배출된 TOP7은 4월 14일 방송될 MBN '2026 한일가왕전'에서 대한민국 '현역가왕3' TOP7과 국가적 사명과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다.
'현역가왕-가희(일본편)'는 참가자 모집에만 수백 명이 몰리며 40대 1이라는 폭발적인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지난 3월 2일 진행된 '현역가왕-가희(일본편)' 첫 녹화에는 길거리 버스킹을 하는 일본 J-POP 무명 신예, 엔카 신동, 일본 방송계 거물 셀럽, 레이브 에이벡스가 탐낸 신인까지, 장르 불문 내공 있는 여자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격해 '실력 서바이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현역가왕-가희(일본편)'에서는 다케나카 유다이에 이어 어떤 실력파 현역이 가왕의 왕관을 쓰게 될지, 오는 10일 결승 2라운드를 통해 탄생할 '현역가왕3' 가왕과 '2026 한일가왕전'에서 만나 국가적 사명을 걸고 펼칠, 상상 불가 음악 격돌이 초미의 관심을 모한다.
크레아 스튜디오는 "'현역가왕(일본편)'은 일본 내에서 실력 있는 신예 아티스트를 발굴해 일본과 한국을 넘나드는 글로벌 아티스트로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라며 " '현역가왕(일본편)' 남자 버전이 전례 없는 대성공을 거둔 가운데, '현역가왕(일본편)' 여자 버전에서 떠오를, 국경을 뛰어넘는 장르 불문 글로벌 아티스트의 등장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현역가왕3' TOP7과 '현역가왕 재팬' TOP7이 국가적 사명과 자존심을 걸고 맞붙게 될 '2026 한일가왕전'은 오는 4월 14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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