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앳하트(AtHeart)가 일본 최대 규모 패션 축제 무대에 선다.
앳하트는 오는 14일 일본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리는 '제42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SPRING/SUMMER'(이하 '도쿄 걸즈 컬렉션')에 출격한다.
![앳하트 단체 이미지. [사진=타이탄콘텐츠]](https://image.inews24.com/v1/2d7cf9b55dcc20.jpg)
'도쿄 걸즈 컬렉션'은 패션과 음악을 아우르는 일본 대표 축제로, 현지에서 영향력 있는 스타와 모델들의 런웨이는 물론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공연까지 펼쳐지는 대형 이벤트다.
앳하트는 특유의 반전 매력 가득한 퍼포먼스로 매 무대 강렬한 인상을 남겨온 바, 이번 '도쿄 걸즈 컬렉션'을 통해서도 군무를 펼치며 현장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앳하트는 일본 정식 데뷔 전임에도 대형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막강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본업 활동은 물론 패션계를 아우르는 행보로 다방면에서 영향력을 확장해 가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주목된다.
한편, 앳하트는 지난달 26일 전 세계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싱글 'Shut Up(셧업)'을 발매했다. 오는 11일 오후 6시 또 다른 싱글 'Butterfly Doors(버터플라이 도어스)'를 선보이며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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