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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김혜윤 "4년 만 스크린 복귀, 기쁘고 영광⋯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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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김혜윤이 4년 만 스크린 복귀 소감을 전했다.

김혜윤은 4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제작보고회에서 "로드뷰를 재촬영하기 위해 팀을 꾸려 살목지로 향하는 PD다"라고 자신이 맡은 수인 역을 설명했다.

배우 김혜윤이 4일 오전 서울 용산 CGV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김혜윤이 4일 오전 서울 용산 CGV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어 "중점을 둔 포인트는, 다른 인물에 비해서 행동이나 외적으로 표현하기 보다 눈빛, 표정으로 감정을 드러내야 했다. 감독님과 잘 조율하면서 연기했다"라고 말했다.

4년 만에 스크린 복귀에 나서는 김혜윤은 "'살목지'로 관객들과 만나게 되어 기쁘고 영광이고 설렌다. 떨리고 긴장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인 살목지에서 일어나는 공포를 담은 '살목지'는 단편 영화 '함진아비', '돌림총', 그리고 2월에 개봉한 '귀신 부르는 앱: 영' 까지 호러 장르에서 자신만의 색깔과 감각을 구축해온 이상민 감독의 첫 단독 장편 연출작이다.

여기에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까지 호연을 보여줄 배우들이 합류해 극한의 상황 속에서 맞닥뜨리는 공포를 현실감 있게 그려낸다.

'살목지'는 오는 4월 8일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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