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김선호가 팬미팅 전석 매진으로 굳건한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 3일 오후 7시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을 통해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된 ‘2026 KIM SEONHO FANMEETING
![김선호 팬미팅 포스터. [사진=판타지오]](https://image.inews24.com/v1/a1902fba1aefd2.jpg)
'LOVE FACTORY'는 사랑이 담긴 모든 것을 만드는 공장이라는 의미를 담은 공연으로, 김선호가 약 2년 만에 국내에서 선보이는 팬미팅이다. 앞서 김선호는 1인 법인을 통한 탈세 의혹에 휩싸이자 직접 해명했던 터. 논란 이후 팬미팅으로 활동을 이어가게 된 그는 팬미팅 양일 전석 매진으로 굳건한 팬심을 확인했다.
김선호는 이번 공연에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웰커밍 이벤트는 물론, 다양한 코너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팬사랑 가득 담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올해 활동을 시작한 김선호는 연극 '비밀통로'로 관객들을 만나며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김선호 팬미팅 '2026 KIM SEONHO FAN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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