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황가람, 범진, 김기태, 이병찬, 치타, 브라운티거, 김경록, 박혜경, 블루화, 최전설 등이 소속된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김영한 대표가 별세했다.
고인은 생전 아티스트 중심의 제작 철학을 바탕으로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를 이끌며 다양한 음악 프로젝트와 신인 발굴에 힘써왔다.
![황가람 프로필 사진 [사진=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b8936d4900bf44.jpg)
특히 각 아티스트의 개성과 음악적 방향성을 존중하는 제작 기조로 업계 안팎의 신뢰를 받아왔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장으로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향후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경영은 홍희래 이사가 대표 권한을 위임받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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