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차혜림이 '도전 꿈의 무대' 첫 도전자로 나섰다.
4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는 '국가대표 오남매' 차혜림이 "가수로 성공해서 엄마에게 용돈을 많이 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c5f5046ee24dde.jpg)
'부산의 딸'이라고 성공한 차혜림은 "나에게는 위로 오빠가 둘이 있다. 큰 오빠는 15살, 작은 오빠는 12살이 많다"면서 "나는 늦둥이 외동딸이었는데 초등학교에 갈무렵 쌍둥이 동생이 생겼다. 첫째와 막내의 차이는 22살"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차혜림은 '진또배기'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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