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유지혜 기자] 경기도 이천교육지원청 제25대 교육장으로 부임한 김성진 교육장이 신설 학교인 이천중리초등학교를 방문해 개교 현황을 점검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김 교육장은 지난 1일 자로 부임한 이후 첫 일정으로 이른 아침 학교 정문에 나서 학생들을 맞이했다. 등교하는 학생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개교를 축하했고 학부모들과도 통학로 안전과 학교 시설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 행보를 보였다.
이어 점검에서는 통학 동선과 주변 환경, 안전 관리 체계 등 학생 안전과 직결된 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학교 시설 전반에 대한 운영 상황도 함께 확인했다.
김 교육장은 “학생 중심 교육과 현장 소통을 바탕으로 더 나은 이천교육을 만들어가겠다”며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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