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서예지, 전소민, 박은석, 곽시양이 연극 '사의 찬미' 전국 투어도 함께 한다.
연극 '사의 찬미'가 2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한 달간의 여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연극 '사의 찬미' [사진= (유)쇼앤텔플레이, (주)위즈덤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3afddd257cfaaf.jpg)
공연은 비극 자체보다 결말에 이르기까지의 '선택의 과정'과 '인물의 주체성'에 집중해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서예지와 전소민은 윤심덕 역을 맡아 극에 깊이를 더했다. 박은석과 곽시양은 각기 다른 해석으로 김우진 역을 완성했다. 특히 서예지와 곽시양은 연극 무대 첫 도전에도 불구하고 안정감있는 연기를 펼쳐 호평을 받았다.
서울을 떠난 '사의 찬미'는 3월 논산과 김해를 시작으로 8월까지 전국의 관객들을 만난다.
3일 제작사 측은 조이뉴스24에 "전국투어가 진행되는 동안 전 배역에 변동은 없다"고 밝혔다.
3월6, 7일 논산아트센터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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