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박지훈 소속사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900만 돌파를 기념해 영화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3일 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 9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화 촬영장에서 찍은 박지훈의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박지훈 소속사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900만 돌파를 기념해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YY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6afa149d86383a.jpg)
![배우 박지훈 소속사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900만 돌파를 기념해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YY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b4e386808b3ba9.jpg)
사진 속 박지훈은 흰 도포를 입고 상투를 튼 채 긴 창을 들고 있다. 왕위에서 쫓겨나 청령포로 유배된 단종(이홍위)의 모습 그자체다. 다만 휴게시간인 점을 감안해 신발 만큼은 크록스를 신고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관객 900만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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