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가수 박기영이 "여행과 음악이 짬뽕된 프로그램"이라고 '바다 건너 듀엣'을 소개했다.
3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가수 박기영이 출연했다. 박기영은 KBS 2TV 새 프로그램 '바다 건너 듀엣'에 출연 중이다. 박기영은 미키광수와 네덜란드에서 버스킹 도전에 나섰다. 1, 2회 박기영에 이어, 3, 4회에는 KCM이 베트남을 떠난다.
!['아침마당' 박기영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238be83d5cb5bb.jpg)
!['아침마당' 박기영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583b55994b6c81.jpg)
박기영은 "일정이 타이트했다. 예능국이 아닌 교양다큐 PD들과 함께 가니 힘들었다. 밥 먹을 시간도 안주시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그는 "'바다 건너 듀엣'은 짬뽕이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정도의 힘든 여행과 매일매일 느닷없는 버스킹이 그려진다"고 설명했다.
'바다 건너 듀엣'은 100시간 안에 듀엣 결성에 성공해야 하는, 해외 스타와 K-POP 스타의 극한 음악 여행기. 목요일 오후 9시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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