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고현정이 일상을 공유했다.
1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에 "정말 고마워요. 이 많은 선물에 직접 한 땀 한 땀 만들어 주신 케이크, 어쩜. 행복합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을 맞아 케이크를 들고 미소짓고 있는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고현정 [사진=고현정 SNS]](https://image.inews24.com/v1/af55f49aa07481.jpg)
게시물을 본 작곡가 정재형은 "생일 축하해! 이제 스물이지?"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고현정이 일상을 공유했다.
1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에 "정말 고마워요. 이 많은 선물에 직접 한 땀 한 땀 만들어 주신 케이크, 어쩜. 행복합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을 맞아 케이크를 들고 미소짓고 있는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고현정 [사진=고현정 SNS]](https://image.inews24.com/v1/af55f49aa07481.jpg)
게시물을 본 작곡가 정재형은 "생일 축하해! 이제 스물이지?"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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