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왕과 사는 남자'로 또 한번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유해진이 소속사 이적을 논의 중이다.
2일 한 매체는 유해진이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긍정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VAST엔터 측은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것은 사실이며, 아직 결정된 사항은 아니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배우 유해진이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5c9445984c4c00.jpg)
유해진은 최근 어썸이엔티와 관계를 마무리지었다. VAST엔터에는 배우 현빈, 장근석, 황우슬혜, 류혜영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유해진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영화는 800만을 돌파했다. 영화 '암살자(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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