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확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김신영, 테이, 송하빈, 히밥이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통통해진 모습으로 등장했고, 멤버들은 "우리가 알던 신영이가 돌아왔다!"고 외쳤다.
이에 김신영은 이계인 성대모사로 "입으로 먹고사는 신영이 입이 터져 돌아왔다"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아는 형님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334dc489265347.jpg)
44kg을 감량했던 김신영은 금주 후 체중이 급격히 줄었다고 밝히며 "지금도 술을 안 마신다, 근데 (왜 살이 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신영은 "10년 유지하면 아무리 먹어도 안 돌아간다고 하는데, NO! 바로 돌아오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서장훈은 "어떤 심경의 변화가 있었던 거냐"고 물었고, 김신영은 "변화가 하나도 없다. 그냥 맛있는 거 먹고 살자, 너무 참았다고 생각해서 조금 먹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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