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선예가 새로운 편셰프로 합류했다.
이날 이연복은 "요리 좀 하냐"고 물었고, 선예는 "내가 아이들 새끼를 해먹이니까 그냥 주부 14년차 정도 수준이다"고 말했다.
이에 붐은 "목소리톤에서 이미 내공이 느껴진다"고 말했고, 선예는 "내가 노래를 안했으면 식당을 차렸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5486d2ae5ec25b.jpg)
이어 선예는 "오랜만에 방송을 하는데 활동을 쉬는 10년동안 많이 바뀌었더라. 관찰 예능이 처음이라 집에 거치 카메라가 여러대 있으니 어디를 봐야할 지 모르겠더라. 실수나 하지 않았는지 모르겠다"고 걱정했고, 붐은 "카메라 안 봐도 되는데"라고 관찰 예능의 특징에 대해 언급했다.
선예는 "아이돌 시절 카메라와 눈을 맞춰야한다고 교육을 받아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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