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퍼포먼스 괴물' 그룹 넥스지가 가요계 컴백한다.
3일 복수의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넥스지(NEXZ)는 4월 말, 늦어도 5월 초 컴백을 목표로 신보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다.
![넥스지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40bc3eaf05262a.jpg)
지난해 10월 발표한 '비트 복서' 이후 약 6개월 만 귀환으로, 넥스지는 이번 컴백을 통해 한층 강렬해진 음악적 색채를 선보일 전망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넥스지는 일본 서바이벌 프로그램 '니지 프로젝트2'를 통해 결성된 7인조 보이그룹으로, 2024년 글로벌 데뷔를 알렸다.
리더 토모야를 비롯한 유우 하루 등이 댄서 출신으로, 타이틀곡 안무 창작에 참여할 만큼 전문적 역량을 갖췄다. '퍼포먼스 맛집'이라 불릴 정도로 상향 평준화된 춤 실력으로 차별화된 무대를 선보인다.
여기에 Z세대다운 솔직하고 힙한 에너지, 퍼포먼스에 뒤지지 않는 흔들림 없는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글로벌 팬덤을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넥스지는 KGMA K팝 해외 아티스트, AAA 베스트 뉴 아티스트상, 디 어워즈 베스트 스테이지 등을 수상하며 실력과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넥스지는 이번 컴백을 통해 파워풀한 에너지와 한층 성장한 퍼포먼스로 또 한 단계 도약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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