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나는솔로' 28기 광수가 운영하는 결혼정보회사가 법적 분쟁 중이라는 보도에 "명백한 허위"라고 반박했다.
26일 한 매체는 28기 광수가 대표로 있는 결혼정보회사가 서비스 환불 규정을 두고 법적 분쟁에 휘말렸다고 보도했다. 계약 당시 안내받은 '제공 기간'과 환불 산정 기준이 되는 '서비스 횟수'에 대한 해석 차이가 쟁점이라고 덧붙였다.
!['나는솔로' 28기 광수로 알려진 노블리에 대표 백상엽 [사진=노블리에 ]](https://image.inews24.com/v1/212b9e6dac657a.jpg)
이에 대해 27일 결혼정보회사 노블리에는 "현재 당사 및 관련 인물과 관련하여 어떠한 법적 분쟁도 진행되고 있지 않다"며 "해당 보도는 사실 확인 없이 '법적 분쟁이 진행 중'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명백한 허위 내용"이라고 밝혔다.
이어 "법적 분쟁이 개시되었거나 소송 절차가 진행 중인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기정사실화하여 보도한 것은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한다"며 "이로 인해 기업 및 관계자의 명예와 신뢰가 심각하게 훼손됐다"고 설명했다.
노블리에는 "현재 해당 기사 내용에 대해 법률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허위 사실에 기반한 보도에 대해서는 정정보도 청구 및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사실과 다른 내용을 확산시키는 2차 유포 및 악의적 댓글 게시물에 대해서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으며,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에 해당할 경우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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