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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사실이었다⋯"과거 잠깐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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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임주환이 과거 쿠팡 물류센터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게시됐던 '임주환이 쿠팡 뛰러 왔다'는 제목의 글이 재조명 됐다. 이 게시물은 지난해 8월 21일 올라온 것으로, 작성자는 "어제 이천에 임주환 쿠팡 뛰러 왔대. 작품 없어서 심심했나 봐"라고 말했다.

임주환 프로필. [사진=베이스캠프 컴퍼니]

이에 "어떤 사람은 사인도 받았다고 한다", "출고 와서 진짜 열심히 하다 감. 그래서 좋게 보이더라"라는 목격담이 이어졌다.

소속사 베이스캠프컴퍼니에 따르면 임주환이 지난해에 쿠팡 물류 센터에서 근무한 것이 맞다고. 소속사 측은 "과거에 한두 번 잠깐 나갔던 것"이라며 "현재는 근무를 하고 있지 않고 차기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임주환은 지난해 영국 드라마 '갱스 오브 런던 시즌3'와 연극 '프라이드'에 출연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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