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아침마당'에 출연한 안소미와 최지예가 남다른 케미를 전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쌍쌍파티'에는 김재롱, 백봉기, 이태성, 성유빈, 안소미, 최지예가 출연했다.
![안소미, 최지예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소개를 하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a589138b52f7da.jpg)
이날 안소미는 "벌써 10년차가 됐다"라며 "오늘은 제가 애정하고 아끼는 7살 동생 최지예와 나왔다. 열심히 해보겠다"라고 말했다.
또 안소미는 "지금 첫째 딸은 9살, 둘째 아들이 6살이다"라며 "딸이 유튜브 할 때 연기도 하면서 도움을 준다. 하지만 개그맨은 절대 안 시킬 거다. 너무 힘들다. 가수는 좀 괜찮은 것 같다"라고 전했다.
최지예는 "트로트 2년차 가수다. 저는 '개콘' 때부터 팬이었던 언니와 짝꿍이 되어 너무 기쁘다"라며 '아침마당' 첫 출연 소감을 밝혔다.
우승에 대한 바람을 전한 최지예는 "고향은 부산이다. 실수 안하고 텐션 올려서 좋은 짝궁이었다는 얘기를 듣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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