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김재롱과 백봉기가 육아 공감대를 전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쌍쌍파티'에는 김재롱, 백봉기, 이태성, 성유빈, 최지예, 안소미가 출연했다.
![김재롱, 백봉기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소개를 하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373e036b97d13f.jpg)
이날 백봉기는 "독도사랑 연예인 홍보단이다. 독도스타즈의 임원인 김재롱과 나왔다"라며 "독도를 알리고 사랑하자는 마음으로 행사를 하고 있고, 독도홍보단이 단체 탐방을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재롱은 "우리의 공감대는 육아다. 총각으로 보이겠지만, 아빠다. 백봉기는 2남 1녀, 저는 2남이다"라며 "봉기는 첫째와 둘째가 6년 터울이고 막내 4살이다. 육아공동체다"라고 밝혔다.
백봉기는 "행복하다. 아이가 많을수록 자유가 많이 없어진다. 얼마 전에 아내와 첫 딸 일본 여행을 보내줬다"라며 "제가 아들 둘 독박 육아를 하는데, 엄마가 왜 그리 소리를 질렀는지 이해가 되더라. 아내의 마음을 알겠더라. 우승해서 아내에게 상품권을 바치고 싶다"라고 전했다.
김재롱은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겠다"라고 하면서 최근 득녀한 박철규 아나운서에게 "지옥에 오신 걸 환영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철규 아나운서는 "행복 지옥이다. 같이 빠져보겠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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