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라이즈와 하이라이트, 장범준 등이 '2026 러브썸 페스티벌'에 뜬다.
26일 '2026 러브썸(LOVESOME) 페스티벌'이 봄을 완성할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인스파이어 디스커버리 파크에서 개최되는 러브썸은 올해의 도서로 선정된 '조선미술관'을 테마로 한다.
!['2026 러브썸’아티스트 라인업 [사진=인넥스트트렌드]](https://image.inews24.com/v1/bbb8d963439652.jpg)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감성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로이킴과 정승환, 휘인, 하현상, 홍이삭, 터치드, 극동아시아타이거즈, 서도밴드 등 총 8팀이 합류해 감성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어 발표된 최종 라인업에는 대중성과 화제성을 모두 갖춘 아티스트들이 가세했다. 라이즈와 하이라이트를 필두로 로시, KIK, 송소희까지 합류했다.
또한 장범준과 10CM, 멜로망스가 작년에 이어 또 한 번 이름을 올리면서 아이돌과 싱어송라이터를 아우르는 총 16팀의 최종 라인업이 완성됐다.
올해 러브썸은 최근 글로벌 K-POP 공연의 새로운 성지로 주목받고 있는 인스파이어 디스커버리 파크 야외 광장에서 펼쳐진다. 감성 발라드부터 아이돌 퍼포먼스, 모던 록 밴드 사운드, 전통과 현대를 잇는 무대까지 장르의 경계를 확장한 이번 라인업은 러브썸이 지향해온 '책과 음악의 공감각적 축제'라는 정체성을 더욱 또렷하게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2026 러브썸(LOVESOME) 페스티벌' 티켓 예매는 예스24티켓과 NOL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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