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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새끼' 중1 아들 독서량 체크·문제풀이⋯양치 후 치아확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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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금쪽같은 내 새끼'에 '초 단위로 스케줄 체크하는 엄마와 숨 막히는 중1 아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27일 밤 9시 방송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14세 아들과 13세 딸을 키우고 있는 부부가 출연한다. 첫째 아들이 5세 때부터 손톱을 뜯기 시작해 그 정도가 점점 심해지고 있어 출연을 결심했다는데. 동생에게 공부를 가르쳐줄 만큼 잘하는 모범생 금쪽이에게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금쪽같은 내 새끼 [사진=채널A ]
금쪽같은 내 새끼 [사진=채널A ]

관찰된 영상에서는 아침부터 금쪽이와 둘째가 마주 앉아 수학 문제 대결을 하며 공부를 즐기는 모습이 보인다. 이후 수학 학원을 찾아 수업을 듣고 문제 풀이에 집중하는 금쪽. 하지만 문제가 잘 풀리지 않는 듯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내 강의실 안에서는 '딱, 딱' 소리가 울려 퍼지는데. 소리의 출처는 바로 무지막지하게 손톱을 물어뜯는 금쪽이었고, 변형이 올 정도로 심한 금쪽이의 손톱 상태에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진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아침 일찍 금쪽이를 깨우는 엄마의 모습이 보인다. 엄마는 금쪽이가 눈을 뜨자마자 금쪽이의 독서량을 확인하고 곧바로 문제 풀이를 요구한다. 세수하는 중에도 상태를 점검하고, 양치를 마친 뒤에는 치아 상태를 직접 확인하며 사진을 찍기까지 하는데. 심지어 샤워하러 들어간 금쪽이를 따라 들어가며 아기 취급하는 엄마. 이 모습을 지켜보던 오 박사는 엄마와 금쪽이의 대화에 '이것'이 빠져있다고 지적하며, 이런 상황이 무섭다는 말까지 했다는데. 과연 금쪽이와 엄마 사이에는 무슨 문제가 있는 걸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논술학원에 간 금쪽이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불쌍해 눈물을 흘렸다는 선생님의 말에 공감하지 못하고, 주인공의 감정을 이해하는 데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다 갑자기 손톱을 뜯고 연필심을 부러뜨리는 등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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