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엑소(EXO)가 밀리언셀러 기록을 추가했다.
26일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월 19일 발매된 엑소 정규 8집 'REVERXE'(리버스)가 이날 오전 기준 누적 음반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그룹 통산 8번째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고 알렸다.
![엑소 정규 8집 'REVERXE' 티저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88f0575e058363.jpg)
이로써 엑소는 2013년 정규 1집 'XOXO (Kiss & Hug)'로 첫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밀리언셀링 앨범만 8장을 보유한 그룹이 되어, K팝 신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확인했다.
또한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48개 지역 1위, 중국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차트 주간 1위, QQ뮤직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 및 디지털 앨범 차트 주간 1위, 한터차트 월드·음반 차트 주간 1위,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월간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 곡 'Crown'(크라운)은 음악방송 5관왕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엑소 컴백을 기념해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및 중국 QQ뮤직과 협업한 쇼핑몰 랩핑 팝업 역시 성황을 이룬 바 있다.
한편, 엑소는 4월 10~12일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EXO PLANET #6 - EXhOrizon'(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을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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