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한 그룹 신화 김동완이 재차 심경을 밝혔다.
김동완은 24일 자신의 스레드에 "어제 오늘 부쩍 어르신들, 선배님들 연락이 많이 와서 남긴다"며 "지나치게 걱정하지 말라. 난 하고 싶은 말을 한 거고 기자님들은 할 일을 하고 계신 것 뿐"이라 밝혔다.
![배우 김동완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8fd1e740f0f56d.jpg)
앞서 김동완은 지난 17일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해 파장을 일으켰다.
당시 김동완은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 일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후 한 네티즌은 "이 문제는 양가감정이 든다. 세금은 걷었으면 좋겠는데 합법화하자니 그게 맞나 싶다"라는 반대 입장을 밝혔고, 김동완은 "합법화해야 한다고 보는 이유는 돈을 주지 않고는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질병 관리 차원에서도 그렇고"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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