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EXID 하니(안희연)의 동생으로 잘 알려진 배우 안태환이 소속사 써브라임과 동행을 마무리한다.
25일 써브라임은 "당사는 안태환 배우와 충분한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하였다. 그동안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해 온 시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배우 안태환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2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adf353a7e0f43.jpg)
이어 "비록 매니지먼트 업무는 마무리되었지만, 앞으로 안태환 배우가 펼쳐갈 새로운 도전과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으로 안태환 배우의 앞날을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태환은 2020년 '쌍갑포차'로 데뷔했다. 이후 '고스트 닥터' '오늘의 웹툰' '판도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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