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0일 남부청사에서 오는 3월 1일 자 신규 임용되는 교(원)장과 교육전문직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수여 대상자는 △본청 국장 1명 △교육지원청 교육장 4명 △직속기관장 4명 △본청 과장 6명 △교육지원청 국장 4명 △신규 장학(교육연구)관 13명 △공모교장을 포함한 신임 교(원)장 281명 등 모두 313명이다.
또 교원에서 교육전문직원으로 신규 임용되는 장학(교육연구)사 85명도 함께 임명장을 받았다.
임태희 교육감·홍정표 제2부교육감 등 도교육청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신임 교(원)장과 교육전문직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인사발령 보고 △임명장 수여 △교육감 축하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임 교육감은 신임 교(원)장과 교육전문직원에게 일일이 임명장을 수여하며 격려하고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은 경기도 교육의 중심”이라며 “새로운 직책을 맡아 출발하는 모든 분께 기대와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가 지역사회에 적극 문을 열고 소통한다면 학교의 어려움도 지역사회와 함께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현장을 생각하며 학생에게 최고의 교육을 제공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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