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송강과 김소현이 '좋아하면 울리는' 이후 5년만에 재회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24일 한 매체는 송강과 김소현이 새 드라마 '하얀 거짓말'에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송강과 김소현 소속사는 각각 "제안 받고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송강 김소현 [사진=조이뉴스24 DB]](https://image.inews24.com/v1/203ca6dda2e699.jpg)
두 사람은 앞서 2019년 '좋아하면 울리는'과 2021년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에서 김조조(김소현 분), 황선오(송강 분)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극중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않아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한편 '하얀 스캔들'은 과거 촉망 받던 아역배우였지만 오빠의 죄를 뒤집어쓰며 한순간에 추락한 주인공 지은설이 연기에 대한 꿈을 놓지 못해 로드 매니저로 살아가던 중 과거 사건의 중심이었던 단이혁을 만나 계약 연애를 하면서 묻혀있던 비밀을 향해 다가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인기 웹소설이 원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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