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전설의 듀오' 패닉(Panic) 이적과 김진표가 뭉친다.
'2026 패닉 콘서트
![패닉 콘서트 포스터. [사진=뮤직팜]](https://image.inews24.com/v1/fdaa395ba66d56.jpg)
패닉(Panic)의 단독 콘서트는 20년 만으로, 이적과 김진표 투샷을 무대 위에서 다시 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1995년 데뷔한 패닉은 총 4장의 앨범을 통해 '달팽이', '왼손잡이', 'UFO',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등 실험적이면서도 대중적인 명곡을 연이어 발표하며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자취를 남겼다.
본격적인 티켓 예매는 2월 26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다. 예매는 LG아트센터 서울 홈페이지와 'NOL 티켓' 두 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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