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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슬러, 마약 소지 혐의로 日 현행범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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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챈슬러가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24일 아이즈에 따르면 챈슬러는 지난 23일 일본 나고야 시내의 한 호텔에서 마약 단속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챈슬러가 13일 두번째 정규 앨범 '챈슬러'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커넥트엔터테인먼트]
챈슬러가 13일 두번째 정규 앨범 '챈슬러'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커넥트엔터테인먼트]

앞서 일본 현지 매체는 그룹 달마시안 출신이자 그룹 XG 프로듀서인 재이콥스를 비롯한 4명이 코카인을 소지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이들 중 하나가 챈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이 함께 있던 호텔 방에서는 코카인 4봉지와 대마 한 봉지가 나온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챈슬러는 가수 활동과 더불어 커넥트엔터테인먼트에서 강다니엘, 유주 등 앨범 프로듀싱을 맡은 바 있다. 지난 2022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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