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22일 오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경기수원 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생활체육의 가치를 나누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다.

약 1만여 명의 참가자가 모여 5㎞·10㎞·하프코스를 달리며 도전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코스 곳곳에서는 시민들의 응원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오세철 예산결산특별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 김동은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대표(정자1·2·3), 김미경 의원(매교·매산·고등·화서1·2), 국미순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 정종윤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이 함께했다.
이 의장은 개회식 축사를 통해 “오늘 출발선에 선 것만으로도 이미 큰 도전을 이겨낸 것”이라며 “흘린 땀방울이 값진 성취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내빈들과 함께 출발 버튼을 터치하며 레이스의 시작을 알렸다.
시의회는 생활체육이 도시의 활력을 높이는 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