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솔로지옥5' 조이건이 본격 배우 활동을 한다.
23일 스프링이엔티는 "조이건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스프링이엔티는 고규필, 강기둥, 손지윤, 최경훈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합류한 매니지먼트사다. 조이건은 스프링이엔티와 손잡고 '솔로지옥5'의 화제성을 뛰어넘는 배우로서의 도약에 나선다.
![조이건 프로필 [사진=스프링이엔티]](https://image.inews24.com/v1/d638fd662e5124.jpg)
스프링이엔티는 배우 조이건의 완벽한 피지컬과 독보적인 분위기, 탄탄한 연기력, 무한한 가능성에 주목해 인연을 맺었다.
특히 배우 조이건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속 메기남으로 등장해 판도를 뒤엎는 활약으로 화제를 이끌었다. 펜싱으로 다져진 태평양 어깨와 큰 키, 수려한 외모로 이목을 집중 시켰고, 남다른 분위기와 직진 행보로 여심을 저격해 '지옥에서 떨어진 새로운 포식자'로 불렸다. 실제로 조이건의 SNS 팔로워 수는 '솔로지옥5' 이후 급증했다.
조이건은 앞서 넷플릭스 '트렁크'와 U+ 모바일 tv 드라마 '미래의 미래' 등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존재감도 드러냈다.
스프링이엔티 측은 "'솔로지옥5'는 물론 등장하는 작품마다 프로그램의 공기를 바꿨던 조이건은 외적, 내적 모든 점에서 글로벌 배우로 성장할 재목이라 확신한다"라며 "현재 조이건은 드라마, 공연, 광고, 예능에서 많은 출연 제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조이건의 활발한 활동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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