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도훈이 그룹 에스파 카리나의 손을 만지작거렸다는 논란에 해명했다.
21일 한 네티즌은 김도훈 팬 커뮤니티 버블에 "카리나 손대지마"라는 글을 남겼고, 김도훈은 "손을 댄 적은 없고, 내 손가락을 긁은 적은 있어. 가려웠거든"이라고 해명했다.
![배우 김도훈이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7ac6e0a9b52356.jpg)
앞서 김도훈은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배우 김도훈이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2b502e6ddf6291.jpg)
이날 김도훈 외 이용진, 존박, 혜리, 카리나, 가비 등도 참석했고, 포토타임 때 김도훈은 가비, 카리나와 손을 잡았다. 이때 김도훈이 자신의 중지를 긁는 모습이 마치 카리나의 손을 만지는 것처럼 보여 일부 네티즌들의 오해를 불렀다.
한편, '미스터리 수사단2'는 오는 27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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