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교육청은 2월 말 정년퇴직하는 교육공무직원 531명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급식·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기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육공무직원의 공적을 기리고 장기간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대상은 △33년간 학교급식 업무를 수행한 조리실무사 △27년간 행정업무 경감에 기여한 행정실무사 △20년간 특수교육 여건 개선에 힘쓴 특수교육지도사 등이다.
각 기관 추천을 받아 대상자가 선정됐으며 교육지원청과 각급 학교를 통해 표창장을 순차적으로 전달된다.
이재구 도교육청 노사협력과장은 “학교 중심 경기교육 실현을 위해 힘써온 교육공무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정년퇴직 이후 새로운 출발도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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