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박은식 산림청 차장이 20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국유림 내 고로쇠수액 채취 사업장을 방문해 주의 및 당부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박은식 산림청 차장(왼쪽 첫번째)이 20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고로쇠 수액 임업 현장을 방문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산림청]](https://image.inews24.com/v1/dded7712d46320.jpg)
박 차장은 "위생적이고 양질의 수액 생산을 위해 채취선 등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실 것을 강조했다"며 "수액 채취는 산촌 주민들의 겨울철 소득원으로, 지속가능한 채취를 위해 수액채취 기준 준수와 산림보호활동 강화 등 국유림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박은식 산림청 차장이 20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국유림 내 고로쇠수액 채취 사업장을 방문해 주의 및 당부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박은식 산림청 차장(왼쪽 첫번째)이 20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고로쇠 수액 임업 현장을 방문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산림청]](https://image.inews24.com/v1/dded7712d46320.jpg)
박 차장은 "위생적이고 양질의 수액 생산을 위해 채취선 등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실 것을 강조했다"며 "수액 채취는 산촌 주민들의 겨울철 소득원으로, 지속가능한 채취를 위해 수액채취 기준 준수와 산림보호활동 강화 등 국유림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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