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남보라의 어머니가 사태송이전골 레시피를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남보라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남보라 어머니는 임신한 남보라를 위해 보양식을 준비했다. 어머니는 먼저 사태, 사골, 잡뼈를 넣고 한우만능육수를 만들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88996bde49442b.jpg)
이어 호박, 당근 등 각종 채소를 같은 크기로 잘라 준비하고, 육수 끓일 때 같이 넣은 사태도 꺼내 썰었다. 이후 사골 냄비에 이 모든 재료를 가지런히 담은 후 자연산 송이, 미나리, 한우 육수를 넣어 끓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7ffe7261b6cf41.jpg)
남보라는 "어머니가 짠순이이신데 자연산 송이를 플렉스 하셨다"고 말했고, 붐은 "자연산 송이가 들어가 전골 품격이 엄청 올라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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