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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보다 재밌다…의정부기록공유관, 매주 수·목 '비밀의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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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도서관 '기록공유관' 투어 가동…시민 재능기부로 의미 더해

[조이뉴스24 김재환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는 정보도서관 지하 1층에 마련된 의정부기록공유관에서 시민 대상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문화관광 해설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운영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다.

시는 의정부의 역사, 지리, 사회, 문화 등 보존 가치가 높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핵심 기록물을 선별해 디지털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공유관을 조성했다.

의정부정보도서관 지하 1층에 조성된 의정부기록공유관 전경. 의정부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 공간이다. [사진=의정부시]

투어에서는 해설사가 직접 나서 의정부의 역사와 지역 이야기를 담은 기록을 생생하게 설명하며 시민들과 가치를 공유한다.

프로그램은 △기록공유관 조성 취지 안내 △영상물 관람 △인터랙티브 시연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기록은 과거를 보존하는 것을 넘어 현재와 미래를 잇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투어가 시민들이 의정부의 역사와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의정부=김재환 기자(kjh@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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