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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왕사남' 400만 돌파했는데 갑질 논란? "스태프 무릎 꿇리고 유럽 안가면 사형" 반전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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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장항준 감독의 유쾌한 갑질이 화제다.

18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스태프 A씨는 자신의 SNS에 촬연장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왕과 사는 남자' 400만 기념 폭로!! 거장 감독 장항준 갑질 사진"이라는 글을 달았다.

이어 "연출팀을 모아 무릎을 꿇게 하고 여행 경비를 내줄 테니 유럽에 같이 가지 않으면 사형에 처하겠다 하심"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항준 [사진=스태프 SNS]
장항준 [사진=스태프 SNS]

공개된 사진에는 무릎 꿇은 스태프에게 호통(?)을 치고 있는 장항준 감독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15일만에 누적관객수 4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사극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왕의 남자'(17일)보다 빠른 기록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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