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보건소는 ‘2026년 갱년기 한방에 극복하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40~60대 지역 여성 25명을 오는 3월 13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체적·정신적 변화가 큰 갱년기 시기 중년 여성들이 변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건강하게 대비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 인원은 25명이다.
무료로 운영한다.
오는 3월 17일부터 5월 28일까지 보건소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체지방 측정·상담 △한의약적 접근을 통한 갱년기 원인·증상·예방법 교육 △운동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근력운동 등이다.
참여 희망 대상자는 보건소 1층 한의약건강증진실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급격한 호르몬 변화를 겪는 갱년기 여성들을 위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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