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은 2026년 학부모교육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경기교육정책에 기반한 학교·학생 성장 중심 학부모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관은 올해 △학생·학부모가 함께하는 경기학부모교육 페스티벌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 △특수교육대상학생 등 맞춤형 학생·학부모교육 △학부모 집단상담 확대 등을 주요 사업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23일부터 새 학기를 앞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신입생 학부모교육’을 시작한다.

프로그램은 △자녀의 학교 적응 지원 △자녀교육 역량 강화 △학교와의 건강한 관계 형성 등을 주제로 구성된다.
온라인 학부모교육 프로그램은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류영신 평생학습관장은 “2025년 지역과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과 온라인 교육에 약 7만5천여 명의 학부모가 참여했다”며 “2026년에도 경기교육정책에 기반한 학생·학부모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생학습관은 학부모교육과 상담, 전문강사 인력풀 제공, 학부모 교육자료 제작·보급 등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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