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성시경의 어머니가 성시경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14일 방송된 SBS '설특집 콘서트 성시경'에는 성시경 어머니가 등장했다.
이날 어머니는 "1살 반까지는 굉장히 몸이 약했다. 어디서 아기 산삼을 구해 으깨서 먹인 후 건강해졌다. 탈 없이 잘 컸다"고 회상했다.
![설특집 콘서트 성시경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47a5f928a9c114.jpg)
이어 어머니는 "아들이 가수하리란 생각은 꿈에도 못했다. 지금 기억하면 한 살 반, 말 트이기 시작했을 때 장난감 마이크 보면 '창밖의 여자'를 부르는데 그렇게 흉내를 잘 내더라"라고 성시경을 떡잎을 언급했다.
또 어머니는 "데뷔했을 때 집안에서 난리가 났다.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들 다 난리가 났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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