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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처방' 김승수, 1표 차이로 상인 회장 당선...주진모 아들 김형묵 아닌 김승수 뽑았다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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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김승수가 상인회장으로 뽑혔다.

14일 방송된 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는 상인회장 선거에 출마한 공정한(김승수), 양동익(김형묵)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식구들까지 총동원해 선거 유세에 나서고, 양동익은 유명 가수을 초청해 공연까지 한다. 하지만 공연에 온 시장 상인은 겨우 50명.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사진=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사진=KBS2]

그 시간 상인들은 공정한이 기타 들고 직접 공연하는 공연장을 찾아 즐긴다.

선거 당일 결과가 발표되고, 공정한이 1표 차이로 승리해 공정한 가족은 잔치 분위기에 휩싸인다. 양동익 가족은 싸늘한 분위기로 집에 돌아오고, 양동숙(조미령)은 "마지막표가 공정한 아니었냐. 제일 처음 투표한 사람의 종이가 가장 마지막에 발표되는 거 아니냐. 제일 먼저 투표한 사람이 오빠와 아버지인데, 오빠는 오빠 뽑았을 거고 그럼 아버지가..."라고 추측한다.

이에 양동익은 "쓸데없는 소리 마라"라고 일침한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사진=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사진=KBS2]

양선출(주진모)은 자기 방에서 전날 일을 회상한다. 양선출은 전날 퇴근 길에 쓰러지고, 나선해(김미숙)와 공정한이 이를 발견해 치료한다. 양선출은 "고맙다"며 "이 은혜 잊지 않겠다. 내일 너를 뽑겠다"고 약속한다. 공정한은 "괜한 말씀 마시라"라고 웃었다.

양선출은 공정한이 처방해준 약을 보며 "나 때문에 당선된 줄 알아라"라고 혼잣말을 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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