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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끝나고 큰 거 온다"…'올림픽 금메달' 최가온, '유퀴즈'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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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2026년 밀라노 올림픽에서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목에 건 최가온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뜬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14일 공식 SNS에 "설 끝나고 유퀴즈에 큰 거 온다. 한국 설상 최초 금메달리스트 최가온부터 전 세계를 홀린 '브리저튼4' 하예린까지"라는 글을 남기며 최가온 하예린의 출연을 예고했다.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우승한 최가온이 시상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우승한 최가온이 시상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우승한 최가온이 시상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최가온이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지만 JTBC에서 중계하지 못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은 13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동계올림픽 중 한국의 첫 금메달이자 한국 스키의 동계올림픽 1호 금메달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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