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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야구대장' 4월 론칭⋯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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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최강야구' '야구여왕'을 잇는 또하나의 야구 예능이 찾아온다.

오는 4월 KBS 2TV에서 새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을 선보인다. 편성 소식과 함께 KBO를 대표하는 레전드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의 출연이 확정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동네 야구대장 [사진=KBS ]
우리동네 야구대장 [사진=KBS ]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은퇴한 프로야구 스타들이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해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르는 프로그램이다. 선수로서는 전설이지만 감독으로서는 신인인 네 사람이 스카우터이자 사령탑으로 변신해 팀을 이끌고, 유소년 선수들과 함께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LG 트윈스 영구결번 박용택, 롯데 자이언츠 영구결번 이대호, 한화 이글스 영구결번 김태균, KIA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스타 나지완은 각각 서울, 부산, 충청, 광주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나선다. 출신 구단과의 인연을 이어 리틀 트윈스, 자이언츠, 이글스, 타이거즈를 이끄는 이들의 행보는 팬들에게 또 다른 향수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또한 '날아라 슛돌이'를 통해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강인을 배출하고, '씨름의 희열'로 씨름의 부흥을 이끌었던 KBS 스포츠 예능의 계보를 잇는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스포츠의 승부와 성장 서사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또 한 번 새로운 스포츠 예능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4월 중 첫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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