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영화 '휴민트'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액션 멜로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개봉과 동시에 가열찬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박정민과 신세경이 영화 '휴민트'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NEW]](https://image.inews24.com/v1/706b196b626dce.jpg)
![배우 박정민과 신세경이 영화 '휴민트'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NEW]](https://image.inews24.com/v1/9824786a1e197b.jpg)
![배우 박정민과 신세경이 영화 '휴민트'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NEW]](https://image.inews24.com/v1/71a5332c6b7783.jpg)
"극장에서 체감해야 할 액션",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다", "인물의 선택이 서사를 밀어붙인다", "연출과 배우의 에너지가 완벽히 맞물린 작품" 등 액션과 완성도에 대한 대한 호평은 물론, "네가 자기야 미안해 했잖아? 나 블라디보스토크 안 왔어" "나 마음 힘들다" "어떤 사랑 한 건지 감도 안 와" 등 상황과 관계성에 과몰입한 관객들의 리뷰가 이어지며 흥행 열기를 더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액션&멜로 스틸은 차가운 밤공기가 감도는 블라디보스토크의 거리 한복판에 홀로 선 조 과장(조인성)의 고독한 뒷모습부터, 총구가 겨눠진 일촉즉발의 대치 장면, 건물 외벽을 오르는 박건(박정민)의 긴박한 순간, 그리고 팽팽한 심리전이 오가는 장면 등을 담아내며 영화의 다층적인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한다.
서로를 마주한 박건과 채선화(신세경) 등 인물들의 미묘한 감정 변화와 흔들림 없는 눈빛은 관계와 선택의 무게를 드러내고, 어둠 속에서 맞붙는 격렬한 충돌의 순간은 총기 액션과 맨몸 격투, 공간을 활용한 입체적인 연출이 어떻게 완성됐는지를 엿보게 한다.
![배우 박정민과 신세경이 영화 '휴민트'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NEW]](https://image.inews24.com/v1/f91687748e501a.jpg)
![배우 박정민과 신세경이 영화 '휴민트'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NEW]](https://image.inews24.com/v1/b81a81c615f0cd.jpg)
![배우 박정민과 신세경이 영화 '휴민트'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NEW]](https://image.inews24.com/v1/294d46f398c7c4.jpg)
![배우 박정민과 신세경이 영화 '휴민트'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NEW]](https://image.inews24.com/v1/03a35198a3c81f.jpg)
스크린을 압도하는 긴장감과 밀도 높은 서사로 관객들의 지지를 얻고 있는 영화 '휴민트'는 지난 11일 개봉 이후 가열찬 흥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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