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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장미화 "올 설에도 46세 아들과 단둘이 떡국⋯결혼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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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가수 장미화가 46세 아들 김형준의 결혼을 기원했다.

13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 임주리-재하 모자, 장미화-김형준 모자, 가수 정서주-김소연이 출연했다.

아침마당 임주리 재하 [사진=KBS ]
아침마당 임주리 재하 [사진=KBS ]

이날 장미화는 "올해 설에도 아들과 둘이 떡국을 먹게 생겼다"며 "최근 청계사에 가서 아들의 결혼을 기원하며 기도하고 왔다"고 밝혔다.

46세 사진작가 김형준은 "올해는 나를 향한 관심을 절반으로 줄여주셨으면"이라며 "어머니 본인이 먼저 가시면 좋겠다. 어머니가 아직 정정하시고 재력도 괜찮다"고 결혼을 미뤄 웃음을 자아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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