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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가고 주지훈 온다⋯'클라이맥스', '아너' 후속 '3월16일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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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주지훈, 하지원 주연의 '클라이맥스'가 오는 3월 16일 밤 10시로 공개일을 확정했다.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각본 이지원, 신예슬 감독 이지원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SLL)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 작품이다. 제작진은 첫 방송 일정 확정과 함께 강렬한 정서를 담은 티저 포스터와 1차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클라이맥스 [사진=지니TV ]
클라이맥스 [사진=지니TV ]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권력의 정점을 향한 야망을 시각화했다. 붉은 계단 끝에 홀로 선 방태섭(주지훈 분)의 모습과 갈라진 벽면은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인물의 위태로운 상황을 암시한다. 특히 "타락하는 만큼 높은 곳으로, 갈망하는 만큼 절정으로"라는 문구는 주인공이 걷게 될 파란만장한 행보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함께 베일을 벗은 1차 티저 예고편에서는 인물들의 날 선 욕망과 팽팽한 관계가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그냥 네 그 원대한 야망에 날 이용할 생각뿐이었어", "나는 여기서 내려가지 않을 생각이에요" 등 의미심장한 대사들이 이어지며 범죄와 치정, 감정의 균열이 교차하는 서사를 예고했다.

클라이맥스 [사진=지니TV ]
클라이맥스 [사진=지니TV ]

이번 작품은 이지원 감독과 신예슬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주지훈을 필두로 하지원, 나나, 오정세, 차주영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진이 합류해 권력과 사랑 앞에서 충돌하는 인간의 본성을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단순한 장르물을 넘어 욕망이 만들어내는 파국의 순간을 담아낼 '클라이맥스'는 3월 16일 월요일 밤 10시 ENA를 통해 방송된다. 또한 KT 지니 TV와 디즈니+를 통해서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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