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순위표] '휴민트', 스크린 찢고 1위 출발⋯가열찬 흥행 질주 시작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영화 '휴민트'가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휴민트'는 지난 11일 하루 동안 11만 6741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3만 1626명이다.

'휴민트'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NEW]

개봉 전 약 20만 장에 육박하는 사전 예매량을 기록하며 기대작으로 우뚝 선 '휴민트'는 실관람객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 예매율 역시 1위다. 12일 오전 7시 40분 기준 사전 예매 18만 명을 넘어섰다.

통쾌하게 터지는 총기 액션과 맨몸 격투, 긴박한 카 체이싱까지 오직 극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액션 쾌감은 물론, 인물들의 감정선까지 촘촘히 쌓아 올린 '휴민트'는 명절 극장가 필람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배우들은 개봉 당일 극에서 입었던 의상을 다시 입고 무대인사에 등장해 '스크린 찢고 나온' 역대급 팬서비스로 큰 화제를 모았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류승완 감독의 신작으로 조인성과 박정민, 신세경, 박해준 등이 출연했다.

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왕과 사는 남자'는 같은 날 8만 6923명의 관객을 모아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28만 1990명이다.

최우식 주연의 '넘버원'은 3위로, 1만 7233명을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3만 7322명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순위표] '휴민트', 스크린 찢고 1위 출발⋯가열찬 흥행 질주 시작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