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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두쫀쿠 자영업자에 소신 발언 "이제 한물 갔다...5500원도 안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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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청취자의 고민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자영업자라며 "한옥 카페를 한다. 뒤늦게 두쫀쿠를 개시했는데 가격을 5500원으로 할까, 6000원으로 할까"라고 고민을 밝혔다.

박명수 [사진=정소희 기자]
박명수 [사진=정소희 기자]

이에 박명수는 "두쫀쿠 한물 갔는데"라며 "죄송한데 두쫀쿠가 이제 남아돈다더라. 왜 뒤늦게 그걸 이제 하냐"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어 "5500원도 안 먹을 것 같다. 6000원이면 더 안 먹을 것 같으니까 이왕이면 5500원에 하라"고 생각을 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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