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갓세븐 멤버이자 배우 박진영과 아이브 안유진이 '냉부해'에 뜬다.
10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박진영과 안유진은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약칭 '냉부해') 녹화를 마쳤다.
![박진영 안유진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사진=조이뉴스24 DB]](https://image.inews24.com/v1/22de2695e823da.jpg)
박진영은 3월부터 방송되는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을, 안유진은 오는 23일 아이브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정식 발매를 앞두고 홍보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가요계 선후배 사이이기도 한 박진영과 안유진이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과 만나 어떤 예능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박진영이 출연하는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박진영은 세상을 정확하게 바라보는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 역을을 맡아 첫사랑 모은아 역 김민주와 로맨스 케미를 형성한다. 3월 6일 첫 방송된다.
안유진이 소속된 아이브는 정규 2집 발매에 앞서 지난 9일 선공개곡 'BANG BANG(뱅뱅)'을 발매하고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12일에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BANG BANG(뱅뱅)'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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