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세브란스병원에 2억 원을 기부했다.
11일 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장원영은 또래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과 긍정적 영향을 주고 미래에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25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2044efe6b16ea.jpg)
장원영의 기부금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발전기부금 1억 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발전기부금 1억 원으로 각각 사용된다.
한편 아이브는 최근 정규 2집 'REVIVE+'의 선공개 곡 'BANG BANG'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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